요일별 강의일정

입상

입상

영월암마애여래입상
  • 지정일자 : 1984. 12. 2, 1990, 6. 20
  • 소재지 :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709번길 388
  • 소유자 : 월영암
  • 관리자 : 월영암
  • 재료 : 석조
  • 크기 : 높이 9.6M 어개폭
  • 시대 : 고려시대


雪峰山映月庵(설봉산영월암) 大雄殿(대웅전) 뒷편으로 높이약10m 두께4m가량의 동남간을 향한 바위면에 線刻(선각) 되어있는 이 磨崖佛(마애불)은 높이가 9.6m 어깨폭이 3m가량으로 우선 규모면에서 관내에서 제일 큰 佛像(불상)이다.
머리는 僧侶(승려) 모양의 맨머리여서 地藏(지장)보살의 상으로 여겨지며, 얼굴은 둥근 형태의 살이 찐편이며 입이 커서 투박한 느낌을 준다. 목에는 三道(삼도)가 있고, 왼손은 가사자락을 움켜쥔 모습으로 왼손으로 부터 늘어진 가사의 주름이 무릎 아래부분까지 늘어져 있고 오른손은 가슴앞에 올려 손바닥을 있다. 全體的으로 균형이 잡힌편이지만 頭像(두상)과 양손등 전체적인 표현이 도식적이며 바위의 石質(석질)이 무른데다 오랜歲月(세월)을 두고 비바람에 씻겨 윤곽이
 희미하나, 햇살을 정면으로 받은 아침나절에는 근엄한 모습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얼굴과 양손을 보다 정성들여 陽刻(양각) 手法으로 처리하고 나머지 부분은 線刻(선각)으로 대충 處理한 점등 造成年代(조성년대)는 高麗中期(고려중기)로 추정되고 있다. 高麗末(고려말)高僧 (고승)인 懶翁禪師(나옹선사)가 부모님을 천도하기위해 造成(조성)한 것이라는 由來가 전해오고 있으며, 1984년 12월2일 寶物 822號로 지정되었다.

k2web.bottom.backgroundArea